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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비염

계절성 혹은 통년성 알레르기 비염은 국민의 약 19.3% 정도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일반적으로 연구자와 지역, 나라에 의해서 차이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최근들어 알레르기비염 환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알레르기 비염의 초기 증상은 알레르겐에 노출되고 1시간 이내에 비만세포와 호염기구에 저장된 화학매체가 분비되고 발생하며 가려움, 재채기, 콧물, 코막힘 등의 증상을 보이는데, 주로 항히스타민제에 의해서 억제가 가능하다. 후기 반응은 4-24시간이 지난 후 나타나는 것으로 제 2형 조력 T 림프구 (Th2)를 포함한 염증 세포의 침윤 및 활성화와 함께 혈관 내피세포, 기도 상피세포, 사이토카인 등이 관여하여 부종과 코막힘 증상을 일으킨다.  

 

면역소재는 일반적으로 Th2 면역사이토카인을 억제하기 때문에 알레르기비염에 탁월한 차세대 건강기능식품 및 의약품 소재로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현재 연구되는 대부분의 Th1 면역소재들이 대부분 의약품을 겨냥하고 있고, 상당수가 주사제라는 점에서 STR바이오텍의 소재는 섭취가 가능한 식품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간기능 개선


최근 간기능 손상에 있어서, 장에서 들어오는 LPS와 같은 염증유발성 물질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LPS를 억제하기 위해서 염증억제물질을 사용할 수는 있지만, 이와 달리 오히려 LPS를 빨리 제거할 수 있는 면역개선 소재로서 현재 간기능 개선효과를 확인하기 위한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5가지 이상의 동물실험 모델에서 면역소재의 기능을 확인하였으며, 탁월한 효능을 바탕으로 현재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지만, 무엇보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증언을 바탕으로 연구가 진행된 것이므로 앞으로 새로운 제품으로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관절염 개선


관절염 특히 골관절염은 지금까지는 진통제 및 소염제를 사용해서 치료를 했다. 하지만 소염제가 비록 효과가 좋다고는 하지만, 질병완화를 위해서는 퇴행성 관절염 진행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으면 더 좋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모두 의약품으로 개발되고 있다.

 

현재 건강기능식품 소재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것은 글루코사민이며, 이것은 원래 말에게서 효과가 있었다고 알려져서 사람에게 사용되지만, 메타분석결과는 그 효과가 뚜렷하지 않은 것 역시 사실이다. 이에 현재는 관절염에 대한 새로운 건강기능식품 소재가 절실한 상황이다.

 

면역소재는 전통적으로 조골세포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지만, 파골세포의 분화를 억제하는 경향이 있어서 골관절이 손상되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이러한 면역소재를 이용하여 관절기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면역소재를 개발 중이다.



면역기능 개선


면역개선은 언듯보면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쉽지만, 면역력은 측정하기가 매우 어려운 것중 하나입니다. 특히 면역력은 질병과 관련이 깊지만, 건강기능식품은 질병에 대한 효과를 증명하는 것이 아니므로 면역기능 개선을 증명하기란 매우 어렵기 때문에 면역에 좋은 효과를 가지고 있는 제품들이 많이 알려져 있지만, 건강기능식품으로 허가를 받은 제품들은 몇 가지 되지 않습니다.


저희 제품은 다른 제품들과는 달리 먹었더니 면역력이 증가했다는 것이 아니라,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기전이 상당히 많이 밝혀졌고, 특히 수용체가 밝혀졌기 때문에 효능의 예측이 좀 더 확실하고, 어느 정도의 효능이 있는가도 예상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해외 수출 전망도 매우 밝고, 또한 실제로 해외의 유명업체와 현재 접촉을 하고 있고, 저희의 진행사항을 면밀히 모니터 하고 있습니다.



감염성 질병 예방/치료보조


면역소재는 건강기능식품뿐만 아니라 의약품으로도 개발될 수 있습니다. 특히 감염성 질병을 치료하는 것은 의약품에 해당합니다.  

 

바이러스성 질병은 아직은 항생제와 같이 일반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의약품이 없으며, 빠르게 진화하는 바이러스성 질병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이제 면역증강제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특히 선천성 면역을 자극하면서 인터페론 베타를 분비하도록 유도하기 때문에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성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점은 다른 항바이러스 제제와 같이 사용할 경우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현재 STR바이오텍에서는 세포내병원균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세포내병원균인 살모넬라는 식중독의 주 원인균이기도 하지만, 그 결과를 바탕으로 결핵균과 같이 인류에게 큰 피해를 끼치는 질병에 대한 효과를 예측할 수 있도록 합니다.

 

지금까지 결핵은 사라진 것처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실제로는 우리나라의 가장 치명적인 전염성 질병입니다. 이러한 결핵을 치료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쏟아부었지만, 지금까지 아직 획기적인 치료제는 개발되지 않았습니다.  

 

결핵에 걸리면 6개월간 항생제를 복용해야 하며, 만약 내성균 감염된 경우라면 2년동안 더 몸에 안 좋은 항생제를 복용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예방차원에서 항생제를 먹기도 합니다. 이들 항생제는 오래전에 개발된 것들이라서 대개 독성이 매우 심합니다. 현재, 결핵균에 대한 새로운 제품들이 연구 중이기는 하지만, 어떠한 제품이 개발된다고 하여도 면역증강제는 시너지 효과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항암 보조제


사실 면역소재는 그 자체가 항암소재로도 개발되었습니다. 하지만 단독요법으로는 그다지 효과가 높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현재는 고전적인 치료법인, 수술/방사선치료/항암치료를 보완하여 면역치료가 많은 연구를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면역치료에는 직접적인 암세포를 죽이는 암백신과 같은 제품, check point inhibitor가 최근에 널리 연구되고 일부는 제품화되었고 또한, Th2 면역을 억제하고 Th1 면역기능을 향상시켜서 암을 치료하려는 제품들이 최근 많이 연구되고 있습니다.

 

저희가 개발하는 소재는 Th1 면역기능을 향상시켜서 암의 치료에 도움이 되는 제품입니다. 이러한 제품은 앞으로 암치료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면역을 올려주는 것이라서 모든 암환자를 대상으로 한다고 할 수 있고, 그 만큼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항생제 대체

 

우리나라는 2016627일부터 71일까지 이탈리아 로마에서 개최된 제39차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총회에서 우리나라가 항생제 내성 특별위원회의장국으로 선출됐습니다. 우리나라가 항생제 문제를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국제적인 아젠다로서 항생제 저감화 등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특별위원회 설립이 필요하다는 것을 주도적으로 주장했기 때문에 의장국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 간 전세계 국가들이 항생제를 줄이거나 방지할 수 있는 최종지침을 마련하는 것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합니다.  

 

이러한 사실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항생제 남용은 지금 커다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암때문에 죽는 것이 아니라, 항생제 남용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죽을 수도 있다고 경고가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항생제를 대체하기 위한 많은 노력이 시도되고 있고 그러한 시도의 한 축으로 항생제를 대체하는 면역증강제의 연구가 항상 언급되고 있습니다.  

 

저희는 현재 항생제 내성이 문제가 되는 살모넬라에 대해서 이미 상당한 효과가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자료를 더욱 축적하고 실증시험을 통해서 일단 가축 분야에서 항생제 저감에 노력한 이후, 동물 및 인체용 의약품으로 개발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